서울 장례식장 > 은평구 > 가톨릭대학교은평성모장례식장 > 근조화환

가톨릭대학교은평성모장례식장 근조화환 보내기

가톨릭대학교은평성모장례식장 근조화환은 화면에서 직접 주문서를 채워 보내는 방식입니다. 처음 보내는 분도 막히지 않도록 형태와 가격대, 도착 기준, 호실을 모를 때 적는 말, 관계별 리본 글귀까지 주문하는 차례에 맞춰 적었습니다.

어떤 근조화환을 고를지

근조3단은 빈소 입구에 세우는 기본 형태라 가톨릭대학교은평성모장례식장 근조화환을 처음 보내는 분도 대개 여기서 고르기 시작합니다. 등급은 일반·일반A·고급·특 네 가지이고, 등급이 오를수록 꽂히는 꽃이 많아집니다.

빈소가 10실에 이르는 큰 식장은 여러 상가의 화환이 복도에 나란히 서기 쉬우니, 보내는 이 표기를 분명히 적어 주십시오.

세워 두는 근조3단, 등급 넷9만~14만 원대
장식형 근조오브제, 크기 둘10만~14만 원대
실내에 두는 근조바구니10만 원대
쌀을 담은 근조쌀화환11만 원대부터

언제까지 주문하면 닿는지

오후 6시까지 들어온 주문은 그날 3~4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나고, 늦은 저녁이나 밤에 넣은 주문은 다음 날 오전에 자리를 잡습니다.

발인 전날 저녁은 대개 조문 발길이 가장 잦은 때입니다. 그 무렵 화환이 서 있기를 바란다면 오후 이른 시각에 주문을 마쳐 두는 편이 마음이 놓입니다.

주문서 채우는 순서

주문서의 식장 칸에서는 은평구의 가톨릭대학교은평성모장례식장을 고르시면 됩니다. 안내 문자에 「가톨릭대은평성모장례식장」으로 적혀 있어도 가리키는 식장은 같습니다. 은평구에는 장례식장이 3곳 있고, 이곳 말고도 은평요양병원장례식장·청구성심병원장례식장이 있습니다. 부고의 식장 이름과 주문서에서 고른 이름이 같은지 결제 전에 맞춰 보십시오.

호실을 아직 모르신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그대로 옮겨 쓰십시오. 배송하는 쪽이 현장에서 상주 성함으로 빈소를 확인해 세웁니다.

병원 부설 식장은 부고에 병원 이름만 적혀 오기도 합니다. 받는 분 칸에 상주 성함까지 적어 두시면 빈소를 짚기 쉽습니다.

설치 확인과 취소

화환이 빈소 앞에 놓이면 설치된 모습을 찍은 사진이 주문하신 분께 전송됩니다. 멀리 있어 조문을 가지 못하는 분도 제대로 닿았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0분 안에, 혹은 제작에 손대기 전에 취소하시면 환불은 전액입니다. 꽃이 이미 꽂히기 시작했다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근조화환 주문서 쓰기 가톨릭대학교은평성모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 관계에 맞춰 쓰기

리본 두 줄 가운데 하나는 마음을, 하나는 이름을 담습니다. 유족의 신앙을 안다면 글귀를 거기에 맞추는 것이 예의로 여겨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톨릭대학교은평성모장례식장 근조화환은 몇 시까지 주문하면 그날 도착하나요?

오후 6시가 갈림길입니다. 그때까지 들어온 주문은 당일 3~4시간 안에 빈소에 서고, 그 뒤 주문은 다음 날 오전 배송입니다.

부고에 조화를 사양한다고 적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유족이 화환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면 그 뜻을 따르는 것이 예의입니다. 따로 안내가 없다면 보내셔도 무방합니다.

이미 주문했는데 되돌릴 수 있을까요?

주문하신 지 30분이 안 됐거나 화원이 아직 제작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취소되고, 결제하신 금액은 전액 돌아갑니다.

주소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1021,은평성모장례식장 (진관동)
대표 전화02-2030-4444

은평구 근조화환 안내

근조화환 주문서 쓰기

가톨릭대학교은평성모장례식장 근조화환도 오후 6시 앞뒤로 갈립니다. 앞이면 당일 3~4시간 안, 뒤면 다음 날 오전 도착입니다.

근조화환 주문서 쓰기